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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양국의 우호증진을 위하여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

我们愿为增进中韩友好而不懈努力。

포스트 코로나 시대, 양국 지자체 간 한중연(中韓緣)으로 손 맞잡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07-13 조회수 :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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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양국 지자체 간 한중연(中韓緣)으로 손 맞잡다 


2020 7 10, 2020 포스트 코로나 시대 충청남도-랴오닝성 특별교류전 온라인을 통해 충청남도와 랴오닝성 곳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 ()한중문화우호협회, 중국랴오닝성인민정부가 공동주최하고 주한중국대사관이 후원하는 행사로, 충청남도 양승조(梁承晁) 도지사, 랴오닝성정협 샤더런(夏德仁) 주석, 주한중국대사관 싱하이밍(邢海明) 대사, ()한중문화우호협회 취환() 회장 한중 양국의 인사들이 -오프라인으로 개막식에 참석했다.  

 

주한중국대사관과 ()한중문화우호협회 민관이 함께 손을 잡고 한중 지자체 교류의 플랫폼을 만들게 되었으며, 이번 사진전은 코로나 이후 한중 양국 간 우호 도,(,)의 첫 번째 대형 교류 행사로 '두 지역의 현장, 온라인 연계' 방식으로 반년 동안 중단됐던 우호 교류를 실현했다. LED화면으로 실시간 전송되는 랴오이성 주요인사들의 모습과 목소리는 마치 같은 장소에서 행사를 하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켰다.

 

한중문화우호회 취환 회장은충남이 고향인 추사 김정희 선생님의세한도에서 소나무와 잣나무는 추워진 후에야 그 푸르름을 안다고 하였습니다. 여기 모인 우리 모두는 코로나라는 혹한 속에 친구의 정, 이웃의 사랑을 나누며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깊이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리협회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오늘과 같은 새로운 교류의 플랫폼을 계속해서 창조해나갈 것입니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보도자료: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00713172756378


后疫情时代,携手串连两国地方政府间的中韩缘


710日,后疫情时代中韩两国间首次云端+现场的省际交流活动——在韩触摸辽宁,在韩国忠清南道拉开盛大帷幕。中国辽宁省政协主席夏德仁、韩国忠清南道知事梁承晁中国驻韩国大使邢海明、韩中文化友好协会会长曲欢等来自中韩两地的嘉宾出席了于忠清南道厅为主会场举办的中国辽宁-韩国忠清南道守望交流展开幕式活动。


官民共同搭台建桥——中国驻韩国大使馆和()韩中文化友好协会携手为中韩两国地方政府交流站台。本次图片展,作为新冠疫情爆发后中韩两国间友好省道的首次大型交流活动,以两地现场、云端串连的交流方式,实现了被疫情中断了长达半年的友好交流。


辽宁省政协主席夏德仁在致辞中说:

疫情虽阻断了双方的正常往来,但科技的日新月异让我们探索到了全新的交流方式,今天我们通过网络在这里共同举办友好交流图片展,采取线上方式宣传推介辽宁的秀丽风光、特色文化、发展成就等,为双方开启后疫情时代的交流合作搭建平台,真心期待疫情早日过去,我们再次相聚,畅谈友谊,共谋发展。

 

忠清南道道知事梁承晁在致辞中说:

尽管今天我们在空间上相隔万里,但是相信通过本次回顾此前交流历史的摄影展,我们之间的友谊能够再次得到认证,心与心之间的距离能够再次被拉近。

 

中国驻韩国大使馆邢海明大使在致辞中说:

 在疫情防控常态化背景下,此次图片展首次通过线上线下   在中韩两地同步举行,为两国友好省道交流开创新思路、新模式,意义非凡。我谨代表中国驻韩国大使馆对此次活动的成功举办表示祝贺,对心系中韩友好、为此次活动付出诸多辛劳的辽宁省和忠清南道,以及为两地交流搭建平台的韩中文化友好协会致以衷心谢意!

 

韩中文化友好协会会长曲欢在致辞中说:

古有秋史先生用翰墨情缘重,弥深竹柏真抒发对中国友人的珍重;今有疫情期间辽宁引用大儒岁寒松柏,长毋相忘名句雪中送炭;更有邢海明大使的道不远人,守望相助。特别感谢邢海明大使因疫制宜,亲赴现场为疫情期间的首场省道交流活动倾情助力,让这次展览成为朋友情,邻里义的真实写照。这也将成为我们今后一如既往为中韩两国搭建民间桥梁的源源动力。


忠清南道议会김명선议长在致辞中说:

韩中两国自古以来就是患难与共的好友。今天在座的各位就是最好的证明。你们今天脸颊上荡漾的美丽笑容就是对两国美好明天的绝佳约定。

 

中国辽宁-韩国忠清南道守望交流展由辽宁省人民政府、()韩中文化友好协会、忠清南道共同主办,中国驻韩国大使馆后援。通过本次展览,辽宁、忠南两地密切合作,唱友好促经贸!纵使疫情阻挡了移动的脚步,阻挡不了民心的相通。将邻里情、朋友义延续到后疫情时代,搭建创新交流平台,促进中韩两国的文化经济交流,2020“后疫情时代中国辽宁韩国巡回图片展继首站忠清南道后,将在韩国首尔、世宗等地巡回展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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