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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중국대사관 싱하이밍 대사 서울특별시의회 방문. 2020.9.14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09-14 조회수 :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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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중국대사관 싱하이밍 대사(7)가 서울특별시의회를 방문하여 김인호 의장(6)을 비롯한 주요인사들과 기념촬영을 하였다.

좌부터) 서울특별시의회 김청식 의장 비서실장, 한중문화우호협회 양금열 사무국장, 주한중국대사관 왕웨이 대변인,

서울특별시의회 조상호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한중문화우호협회 취환 회장, 서울특별시의회 김기덕 부의장, 김정태 운영위원장,

정지권 정책위원장, 김광수 부의장, 이은주 교통위원회 부위원장, 이창학 사무처장이 참석하였다.



주한중국대사관 싱하이밍 대사 서울특별시의회 방문. 2020.9.14

주한중국대사관 싱하이밍 대사이 한국에 부임 후 서울특별시의회를 첫 방문하여 김인호 의장을 비롯한 주요인사들과 회견을 가졌다

.  

김인호 의장은 서울시의회는 베이징시, 상하이시, 산둥성과 활발한 교류를 펼쳐왔다. 현재는 코로나19로 인해 중국을 방문할 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대사님과 이렇게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 너무나도 기쁘다.”며 코로나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한중 간의 교류가 회복되기를 기원했다.

싱하이밍 대사는 코로나19 이전 한중 양국은 1,000만 명이 넘는 인적 교류, 3천억불에 달하는 무역규모, 양국에 유학생이 각각 7만 여명에 달했다.”고 말하며 다시 회복하기 위해 양국은 긴밀한 협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했다. “중국은 코로나19 종식을 선언하고, 백신개발에 있어 3상 임상시험에 들어갔다.”며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김기덕 부의장은 중국이라는 거대한 나라가 어떻게 코로나19을 종식할 수 있었는지 궁금하다.”고 질문하였고 싱하이밍 대사는 중국은 거대한 만큼 코로나19를 제대로 통제하지 못하면 엄청난 피해를 볼 수 있다. 중국정부는 방역을 최우선으로 엄청난 힘을 쏟아 부었다. 1/4분기 중국 개혁개방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6.8%)을 맞았다. 이는 중국이 코로나19을 통제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며 한국도 코로나19 방역에 있어 큰 성과를 내고 있으며, K-방역은 배울 점이 많다. 한중 양국은 공동방역체계를 구축하였다. ‘신속통로를 처음으로 시도하였으며, 국제적으로 모범이 되었다.”며 한중 양국은 상호 경험을 나누며 국제공조를 통해 협력해 나가야 한다고 했다.

김광수 부의장은 싱하이밍 대사님이 한반도 전문가라는 것을 익히 들어 알고 있다. 대사님이 남북문제에 있어서도 많은 역할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만남은 서울시의회 정지권 정책위원장과 사단법인 한중문화우호협회 취환 회장이 가교가 되었다. 취환 회장은 회견 말미에 협회는 한중 지방정부간 교류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쳐오고 있다. 규모와 성격이 비슷한 도시간 교류도 중요하지만, 기회가 된다면 서울시가 중국의 서부지역과 교류하는데 일조하고 싶다. 협회는 차, , 서예, 소수민족 등의 문화를 접목한 행사를 기획개최하고 있으며, 서울시가 다양한 문화가 넘쳐나는 행복한 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소망을 전했다.

주한중국대사관에서는 싱하이밍 대사, 왕웨이 대변인, 리멍거 사무관이 사단법인 한중문화우호협회에서는 취환 회장, 양금열 사무국장, 관췬 팀장이 참석하였다.

서울특별시의회에서는 김인호 의장을 비롯하여 김기덕 부의장, 김광수 부의장, 김정태 운영위원장, 조상호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정지권 정책위원장, 이은주 교통위원회 부위원장, 이창학 사무처장, 김청식 의장 비서실장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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