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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등에 한중 우호의 기원을 담아 걸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2-10 조회수 : 148
파일첨부 : 1.jpg 해인사-1.jpg 현응 승님.jpg 팔만대장경.jpg 수륙대재.jpg 수륙대재.jpg

 

 

해인사는 신라 의상대사의 법손인 순응(順應), 이정() 스님이 신라 40 애장왕 3(802) 1016 왕과 왕후의 도움으로 창건 되었다. 예로부터 해인사는 선비정신의 뿌리였고 수많은 스님들도 해인사에서 수양을 했다. ‘도는 사람과 멀리 있지 않고, 사람은 나라에 따라 다르지 않다고 했던 한중 교류의 첫번째 인물인 최치원 선생님도 노년에 해인사에서 은거했다.

해인사의 주지스님인 현응스님은 조계종 교육원 원장을 지내며 여러 해 동안 협회와 함께 불교문화 교류에 힘썼다. 2020년 해인사는 국내에서 최초로 해원과 상생'을 주제로 수륙대재를 봉행하여 시간과 인종을 뛰어넘어 한국전쟁 희생자들의 영혼을 위로했다.

   이번 연등은 해인사에서 처음으로 한·중 양국이 함께 맞는 새해 명절을 축복하기 위한 걸게 되었다. 한중 양국의 우호와 국민들의 평안을 기원한다.

 

해인사는 경상남북도 경계에 있는 가야산에 자리하고 있다. 신라시대 부터 화엄종 10대 도량 중 하나였으며, 대한민국 불교 최대 종파(宗派)인 조계종 대본산(大本山)의 하나로 자리 잡았다. 해인사는 한국인의 정신적인 귀의처이며, 한국을 대표하는 '삼보사찰' '법보종찰'로 세계유산목록에 등재된 '팔만대장경'이 이곳에 소장되어 있다. 고려시대 해인사가 대장경을 봉안한 이래 조선왕실의 보호를 받으며 한국의 대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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